업무·협업 · 서식마루 작성 가이드
회의록에 결정·담당자·기한을 남기는 방법
게시일 2026-10-21
회의록은 모든 발언을 길게 옮기는 것보다 어떤 결정을 했고 누가 언제까지 할 것인지 남길 때 활용하기 쉽습니다. 사실·제안·미결 사항을 구분해 회의 뒤에도 실행할 수 있는 기록을 만드세요.
이 가이드는 서식마루가 직접 제작한 일반 참고 양식의 작성 순서를 설명합니다. 제출처에 지정 양식이 있으면 우선 확인하세요.
1. 작성 전 기준 맞추기
회의명·일시·장소·참석자·작성자를 적고 회의 목적과 안건을 먼저 정리합니다.
2. 내용 입력하고 대조하기
논의 내용은 확인된 사실과 참석자의 의견을 나누어 적습니다. 합의되지 않은 내용을 결정 사항으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3. 제출 전 확인하기
결정마다 후속 업무·담당자·기한·상태를 적습니다. 미결 사항은 다음 확인 일정을 남기고 참석자에게 내용을 확인받습니다.
양식에 포함한 항목
회의명 · 일시 · 장소 / 방식 · 참석자 / 작성자
자주 놓치는 부분
- 담당자와 기한 없이 ‘추진 예정’만 기록하기
- 제안된 내용을 합의된 결정으로 바꾸기
- 민감한 회의 내용을 승인 없이 외부에 공유하기
마지막 점검
- 발언을 모두 옮기기보다 결정 사항을 먼저 기록하세요.
- 담당자와 기한이 없는 후속 업무를 확인하세요.
- 참석자 검토 후 공유 범위를 정하세요.
녹취 동의나 의사결정 권한을 대신하는 문서가 아닙니다.
예시는 모두 가상 내용입니다. 실제 정보와 확인된 사실로 바꾸고, 편집 파일과 PDF의 인쇄 결과를 확인한 뒤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