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총무 · 서식마루 작성 가이드
사직서 제출일과 희망 퇴직일을 구분해 쓰기
게시일 2026-10-21
사직서는 퇴직 의사를 전달하는 일반 문서입니다. 작성일·제출일·희망 퇴직일은 같은 의미가 아니므로 칸을 나누어 기록하세요. 실제 퇴직 일정과 필요한 절차는 회사 및 근로계약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가이드는 서식마루가 직접 제작한 일반 참고 양식의 작성 순서를 설명합니다. 제출처에 지정 양식이 있으면 우선 확인하세요.
1. 작성 전 기준 맞추기
성명과 소속, 직위를 현재 정보로 적습니다. 제출한 날짜와 본인이 희망하는 퇴직 날짜를 구분합니다.
2. 내용 입력하고 대조하기
사직 사유는 실제 상황에 맞게 간결하게 적습니다. 확정되지 않은 일정은 확정된 사실처럼 쓰지 않습니다.
3. 제출 전 확인하기
진행 중인 업무와 인수인계 계획을 정리합니다. 문서 제출만으로 모든 퇴직 절차가 끝났다고 판단하지 말고 담당자와 후속 절차를 확인합니다.
양식에 포함한 항목
성명 · 소속 / 직위 · 제출일 · 희망 퇴직일
자주 놓치는 부분
- 희망 퇴직일을 회사와 이미 합의된 날짜처럼 표시하기
- 제출일과 퇴직일을 같은 칸에 섞어 적기
- 서명·접수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완료로 판단하기
마지막 점검
- 희망 퇴직일과 확정한 퇴직일을 혼동하지 마세요.
- 사유는 사실대로 쓰고 불필요하게 자세한 사생활은 생략하세요.
- 제출 방식과 인수인계 절차를 회사에 확인하세요.
사직의 효력 발생 시점이나 실업급여 수급 여부를 판단하는 문서가 아닙니다.
예시는 모두 가상 내용입니다. 실제 정보와 확인된 사실로 바꾸고, 편집 파일과 PDF의 인쇄 결과를 확인한 뒤 사용하세요.